16유형 성향 설문 틀
나만의 유형 테스트 만들기
질문에 1부터 5까지 답하면 네 글자 유형과 설명이 나오는 테스트를 만듭니다. 틀을 그대로 써도 되고, 질문과 결과 글을 전부 고쳐 나만의 테스트로 바꿔도 됩니다.
재미로 하는 설문입니다. 공인된 심리검사가 아니며 진단에 쓰지 마세요.
네 축과 열여섯 유형
축마다 두 쪽이 있고, 네 축에서 한 글자씩 모여 네 글자가 됩니다. 두 쪽의 이름과 글자는 만든 사람이 바꿀 수 있습니다.
- E바깥에서 힘을 얻음/혼자서 힘을 채움I
- S보이는 것부터/떠오르는 것부터N
- T따져 보고 정함/마음을 살피고 정함F
- J미리 정해 둠/그때그때 정함P
결과는 이렇게 셉니다
- 척도의 가운데(3)를 0으로 보고, 왼쪽 글자 쪽 문항은 더하고 오른쪽 글자 쪽 문항은 뺍니다.
- 합이 0보다 크면 왼쪽 글자, 작으면 오른쪽 글자입니다. 0이면 왼쪽 글자로 정합니다.
- 축마다 일곱 문항이고 두 방향 문항을 섞었습니다. 전부 '그렇다'만 눌러도 한쪽으로 몰리지 않습니다.
- 결과 화면에는 축마다 어느 쪽으로 얼마나 기울었는지 막대로 나옵니다.
결과 화면 미리 보기
아래는 틀에 든 결과 글 가운데 하나입니다.
ENFJ
사람을 잇는 길잡이
사람들의 가능성을 보고 서로 이어 줍니다. 모두가 함께 나아가는 그림을 좋아합니다. 남의 기대를 다 떠안지 않도록 선을 그어 두면 좋습니다.
나만의 테스트로 바꾸는 법
- 질문을 고치거나 더하고, 척도 문항마다 어느 축의 어느 쪽인지 고릅니다.
- 축 이름과 글자를 바꿉니다. 예를 들어 '떡'과 '볶'처럼 한 글자도 됩니다.
- 열여섯 결과의 이름과 설명, 결과 위에 크게 뜨는 표시(글자나 이모지)를 내 말로 씁니다. 좋아하는 작품 속 캐릭터로 바꿔 '나는 어느 캐릭터일까' 테스트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.
- 게시하고 링크를 보냅니다. 답한 사람은 결과를 친구에게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.
틀에 든 문항
- 처음 보는 사람이 많은 자리에서도 먼저 말을 거는 편이다.
- 바쁜 한 주를 보낸 뒤에는 혼자 있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.
- 생각을 말로 꺼내면서 정리하는 편이다.
- 단체 대화방보다 한 사람과 길게 이야기하는 쪽이 편하다.
- 약속이 갑자기 취소되면 아쉬운 마음이 먼저 든다.
- 전화보다 문자가 편하다.
- 모임이 끝나도 기운이 남아 있을 때가 많다.
- 설명서를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고 따라 하는 편이다.